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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를 하는 실용음악학원
라실용음악학원 입니다.

‘교육연구’를 하는 실용음악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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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제목 실용음악과 입시 지원할 때 실기시험 최대한 안 겹치게 지원하는 방법
작성자 라실용음악학원
내용

안녕하세요~ 가장 꼼꼼한 사람들의 선택! 라실용음악학원입니다^^

 

입시 시즌이 되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서 고민하는 게 바로
“실기시험 일정이 겹치면 어떡하지?” 입니다.

특히 여러 학교에 동시에 지원할 때, 시험 날짜가 겹쳐버리면 원하는 학교를 제대로 준비하기 어렵죠.
라실용음악학원에서 그동안 학생들에게만 알려주었던, 작은 팁을 공유합니다.

 

 


 

 

실기시험은 보통 ‘지원 순서대로’
 

대부분의 대학은 지원 접수 순서대로 실기 시험 시간을 배정합니다.
즉, 원서를 빨리 넣은 학생일수록 실기 첫날 시험을 볼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학교별 실기 시작 날짜가 공지되면,
첫 시험 날짜가 겹치지 않는 학교들은 전부 첫날 시험을 보게 꼼 지원서를 넣어버리는 것이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시간마다 지원 인원도 체크가 가능하니,
첫날 지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경우
시간당 실기 인원을 역산하여 적절한 원하는 시간대에 시험 볼 수 있도록 체크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첫날 실기일이 겹치는데 상대적으로 후순위인 학교들의 경우,
마지막에 지원을 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조정하시면 유리합니다.

 


 


물론,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100% 모든 학교가, 매번 똑같이 운영하는 건 아닙니다.

간혹하다가, 아래와 같은 케이스가 있습니다.

역순 배정 : 드물게 지원이 늦을수록 앞 순서가 되는 학교가 있습니다.

과목별 배정 : 보컬/작곡/피아노 등 과목별로 날짜가 나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년엔 정순으로 했다가 올해는 역순으로 바뀌고 그런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흔치 않고, 예측할 수도 없는 영역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지원 순서 = 실기 배정 순서”라고 생각하고 준비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
 

실기 일정은 일반적으로 지원 순서대로 잡힌다 → 빨리 넣으면 첫날 시험 가능성 높음
학교별 실기 시작일 확인 후, 안 겹치는 학교들은 전부 첫날에 몰아 지원하기
겹치는 학교는 중간 혹은 마지막 날 지원하기.

 

예외는 거의 없지만, 간혹 역순/과목별 케이스도 있으니 반드시 감안하셔야 한다는 점 확인!!

 

이런 팁을 알고 준비하면, 겹치는 일정 때문에 발목 잡히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입시에서 전략은 곧 실력 못지않은 무기가 될 수 있으니 꼭 기억해 두세요!

다들 수시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